인터뷰 아티스트2013. 3. 11. 04:26

[돌아온 이완]편.2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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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예술영화 상영관 ‘미로스페이스’

시놉시스

나는 무엇인가? 나는 왜 태어났는가? 나는 정체성을 찾고자 ‘숭고한 산’으로 향한다. 버뜨(but), 알고 보니 정체성을 찾아 ‘숭고한 산’으로 향하는 이들이 무수히 많은 것이 아닌가?

우리는 ‘숭고한 산’으로 향하면서 신체의 변화를 경험한다. 우리는 신체의 변화를 겪으면서 정체성 찾기를 잊고 본능적으로 행동한다. 우리는 ‘달콤한 산’에 도착하자마자 달콤함을 즐긴다. 버뜨, 우리는 그 달콤함을 즐기다 그만 인생을 마감하게 되는데...

 

 

이완 감독의 예술영화 3부작  



1부 <케익(Cake)> : 설원 위에 남녀가 이별하는 것처럼 보이는 아름답고 감성적인 풍경. 그 풍경은 케익으로 제작된 것이다. 케익은 쇼팽의 <이별의 노래(Etude E major Op.10 No.3 Tristesse)>의 선율을 따라 차츰 썩어 가는데...

 

2부 <신의 은총(‘DEI GRATIA)> : 회전 테이블 위에는 각종 명품 브랜드들이 ‘Johann Strauss‘의 경쾌한 왈츠 곡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를 따라 회전한다. 회전을 반복하는 테이블 위의 명 품 브랜드 사이에 갑자기 죽은 참새가 썩어 가는데....

 

3부 :

Posted by dotlin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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