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아티스트2013.03.11 04:36

[이정민 외]편_오해된 풍경_ 자하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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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아티스트2013.03.11 04:35

 

 

[바나나맛 우유와 슈퍼스타]2부작_1편_이철현,김과현씨



 

[바나나맛 우유와 슈퍼스타]편_Part1
  

  쌈지스페이스 연례기획 Emerging 9
  김과 현씨의 <바나나 맛 우유>  박은영의 <라 메르_La Mer>   이철현의 <슈퍼스타 ll>


..............................................작가 프로필........................................................ 
 김과 현씨의 <바나나 맛 우유>

김과 현씨 
  김원화 mtotm12@naver.com, 현창민 snukers1@naver.com 
  서울대 서양화과 졸 서울대 서양화과 졸 

  전시
  2008 신진작가 전 ‘내일을 향해 쏴라’, 충정각, 서울
  2008 BANANATASTEDMILK전, 갤러리 호기심에 대한 책임감, 서울
  2008 SOAF2008, 코엑스 인도양홀, 서울

 

  

이철현<슈퍼스타>
 이메일: leech3515@hanmail.net
 경희대 조소과 재학 중

  전시
  2008 ‘푸른거탑‘展 / 문화일보갤러리 기획전
 2007 ‘HIDDEN TRACK'展 / CUBE SPACE 
 2007 MBC한국구상조각대전 / 성남 아트센터
  2007 대학가 퍼블릭 텍스트展 / 이화여대 미술관
  2006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展/전주 소리문화의 전당, 경희대학교 북경스튜디오
  2005 ‘신 독립선언문'展/ 남이섬 안데르센홀
  2004 ‘익숙한 자리’展 / 서울 제일은행 본점로비



박은영
  이메일: uniyong21@hanmail.net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졸
  프랑스 파리 1대학 조형예술학 박사 
  파리 팡테옹 소르본 산하 국립조형예술 연구소 책임연구원 (2002-2005)

    전시, 공연
  2008 부산 비엔날레 현대미술전
  2008 아시아 그라프, 상하이 
  2007 국제 비디오 페스티발 Clermont-Ferrand 
  2006 La Nuit Blanche 2006, Divan du monde, 파리
  2006 국제 현대미술 살롱전‘Jeune Creation’, 파리
  2002 극동 페스티발 Espace, Culturel Bertin Poirée 주최, 파리 

 



김과 현씨의 <바나나 맛 우유>는 ‘바나나 맛 우유’패키지로 만든
  헬기와 중장비, 드로잉, 비디오 등으로 이루어진 시리즈 작업이다.
  이들은 한국의 근현대사의 진실을 알리는 작업을 제작해왔는데,
  몇 년 전 한 일간지 기사에서 바나나맛 우유가 보급된 시초가
  우유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한 당시 군사정부와 미국 정부의
 
낙농산업의 세계화 정책이 맞물린 사실에서 시작되었다는 기사를 접하고,
  여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바나나 맛 우유>를 선보인다.
  <바나나 맛 우유>는 그 표현방식도 우리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근대화를 위해 미국과 동조할 수밖에 없던 과거 정부의 수직적 대외관계를 대변하듯
  <바나나 맛 우유>는 글로벌한 대중문화의 선봉장으로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미국의 영화와 일본의 애니메이션의 어법으로 표현된다.
  이러한 팝아트적인 접근은 외형상 밝고 가벼우며 귀엽기까지 한 프라모델로 만든 조형물로 나타나
  군사정권기의 암울했던 사회상을 대조하고 있다.

 

  박은영의 작업은 미지의 세계에 대한 탐구에서 시작된다.
  그의 비디오 작업들에서 미지의 세계는 
  물, 불, 화초, 나무가 스르르 나타났다 흘러가 버리기를 반복하는
  유동적인 형상으로 표현되는데,  이처럼 미지의 세계는 곧 박은영에게는
  소멸과 생성이 반복되는 장소이자 작업의 모태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상상력의 근원지가 되고 있다. 전시에서 소개되는 비디오 <라 메르_La Mer>는
  미지의 세계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것으로
  무덤을 찾아가는 어느 산책자의 뒷모습을 따라가며 촬영된 동영상이다.
   La Mer는 불어로 바다를 의미하나 동시에 어머니라는 단어의 발음과 일치하고
  중년의 여성인 산책자의 모습은 누군가의 어머니임을 추정할 수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이 무덤이 소멸만이 아닌 생성이 교차하는 공간임을 깨닫게 된다

 

 


  이철현은 우리가 로망을 가져왔던 가상의 캐릭터들을 현실로 끌어내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무너뜨려
  실재에서 체험될 수 있는 의미에서의 실존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그의 <슈퍼스타 II>를 예로 들면 작가는 
  모니터상에서 data로서만 존재 가능했던 건담을 3미터의 대형 조형물로 만들었다.
  작가가 철선을 하나하나 용접하여 설계도나 그리드 느낌으로 제작한 이 캐릭터는
  이제 더 이상 가상 속이 아닌 현실상에서도 지각이 가능한 존재다.
  그러나 이철현의 작업은 상상의 이미지를 형상화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현실과 가상을 대조하는 방법으로서 그리드 형상의 무대를 연출한다.
  전시공간의 조명은 밝아졌다 꺼지기를 반복하는데
  어두운 시점에서는 작품과 그리드에 사용된 야광안료로 인해서
  조형물과 배경과의 구분이 흐려지는 가상적 공간이 연출되고 있으며,
  조명이 밝아진 시점에서는 재질과 마티에르가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어
  가상과 물리적인 덩어리로서의 건담이 교차하게 된다.
 ⓒ닷라인TV

http://dot-lin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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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아티스트2013.03.11 04:33
[성태훈]편_작업실 탐방
 



닷라인TV 첫 촬영날입니다.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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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아티스트2013.03.11 04:32
[실종자,나현]편_상상마당_part1 
가장 추웠던 날, 갤러리 상상마당에서 전시중인, 나현 작가를 만나보았습니다.
그는, 우리가 믿고 있는 진실과 믿으려고 하는 진실사이에 '폭력'이라는 개념이 숨어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또, 다큐멘터리 기법을 사용한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는데요.
사람은, 그림보다는 사진을, 영화보다는 다큐를, 또한 어떤 텍스트를 통해 그 권위를 빌어오는 다양한 예술작품에 대해서도,
함께 설명하면서, 나현작가의 작업방식과 이유에 대해 알려주었습니다.
신기한, 물위에 그림그리기는 또 무엇일까요.
방송을 통해서, 그 비법이 공개됩니다.




[실종자,나현]편_상상마당_part2 
2편에서 죽음,실종,예술가의 정체성의 상관관계에 대해 나현작가는 얘기했습니다.
죽음과 맞닿아있는 예술가들의 이야기와 그로인해 회의감을 느꼈던 이유,
칸트의 '이 순간만은 영원하다"라는 말이, 
그가 다시 자신의 확고한 표현세계를 확장시키는데 기여했다는 사실도 볼수 있습니다.
우리가 눈으로 확인하지 못하고 인식하지 못하는  수많은 잉여의 지점들에 있는 것들에 대해서 배타적일 필요는 없다,라고.
그런것들에 대해 포용력을 가진다면, 어떤 문제도 좀 부드럽게 풀어낼 수 있을것이라는 말도 함께했습니다.
지금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엄청난 사건사고들과 폭력의 문제들도,
이것들과 긴밀하게 연결되어진것이라는 취지의 언급도 함께.  


http://dot-line.tv/


 



나 현
  프로필

2004년 영국 옥스퍼드대학 인문학부 순수미술학과 석사과정 졸업
1997년 홍익대학교 대학원 회화과 석사과정 졸업
1994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졸업 
 

-레지던스 프로그램-
2009 -2008년 난지 창작 스튜디오, 서울 (서울시립미술관)
2008 -2007년 Cite Internationale des Arts, 파리. 프랑스 (삼성문화재단)

-개인전 및 프로젝트-
2008년 물위에 그림 그리기/ Peindre sur l’eau (Cite internationale des Arts, 파리. 프랑스)
2007-2005년 Painting Landscapes 프로젝트 (Farringdon Road, 런던, 영국/ 청계천, 서울)
2005-2003년  White Cloud Minnow 프로젝트
           (The Central Library, 드레스덴, 독일. St Edmund Hall Library, 옥스퍼드, 영국. The Korean National Library, 서울) 2004-2003년 Strangevent 프로젝트 (Dolphin Gallery, 옥스퍼드. 영국)
2001년 해부도 (관훈 갤러리 기획. 서울)
1999년 욕심 (한원 미술관 기획. 서울)
1998년 Camera Obscura (갤러리 이콘 기획. 서울) 
          정체성 색인작업 (문예진흥원 미술회관. 서울)
1996년 석사학위 청구 작품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주요 단체전-
2008년 젊은 모색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4482 (OXO타워 Barge house, 런던, 영국) 
          똑똑한 기린전 ( H갤러리, 울산) 
          도시얼굴 만들기 프로젝트 (쿤스트 독 갤러리, 서울) 
          MAKE UP (MAGA Glass 갤러리, 북경, 중국)
2007년 유클리드의산책 (서울시립미술관, 한국) 
          ENSEMBLE(S)ll (Cite Internationale des Arts, 파리, 프랑스) 
          타인과 여행하는 방법 (이화여자 대학교, 한국)
2006년 Another event in London (The Plum tree, 런던, 영국)
2004년 Atomic Art Bomb (Modern Art Oxford, 옥스퍼드. 영국) 
          In fact~ (Ruskin school of fine art, 옥스퍼드. 영국) 
          SHE Art Weeks (St Edmund Hall, 옥스퍼드. 영국) 
          2002년 Sanfrancisco 중앙아트홀개관기념전 (Central Art Hall, 샌프란시스코. 미국) 
          갤러리 가이아 개관기념전 (갤러리 가이아, 서울) 
          TODAY.TOGETHER전 (세종문화회관, 서울)
2000년 광주비엔날레 특별전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Good morning 2000,Origin2000 (갤러리 상. 서울)

 -발행 및 저널-
2007년 Consumption / Chicago Art Journal. 시카고대학, 미국.
2005년 history/ 서울, 11종 1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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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아티스트2013.03.11 04:32
[노순택,너나 잘하세요]Part1_거울정치_트렁크갤러리



[노순택,너나 잘하세요]Part2_거울정치_트렁크갤러리



노순택 블로그 http://suntag.egloos.com/

 


거울정치 Political Mirror 노순택展
2009_0514 ▶ 2009_0616

트렁크갤러리_TRUNK GALLERY
서울 종로구 소격동 128-3번지
Tel. +82.2.3210.1233
www.trunkgallery.com

거울정치 Political Mirror ‘거울’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거울을 본다’는 행위를 증명하는 것은 아니다. 어떤 지점에서, 소유와 사용은 배반의 관계를 맺는다. 지적 능력의 소유가 지적 행위로 이어질 거라는 낭만적 확신이 직면한 상황은, 파국이다. 아! 친절한 금자씨의 코맹맹이 속삭임은 얼마나 섬뜩한가. “너나.... 잘하세요....”


1. 동물이 거울을 인식할 수 있는가 없는가를 놓고 오랜 시간, 세계 도처에서 진지한 연구가 진행되었다. 많은 동물들은 거울을 인식하지 못했다. 대개는 거울에 속았다. 또는 거울에 관심이 없었다. 아주 적은 수의 침팬지와 오랑우탄, 돌고래 등이 우스꽝스런 시행착오를 거쳐 거울에 익숙해졌고, 거울 속의 존재가 위험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평상심을 되찾았다는 관찰결과가 간헐적으로 보고되었다. 거울의 인식여부는 인간에게도 중요한 지표가 된다. 자크 라캉이 제시했던 이른바 ‘거울단계’는 아이가 상상계에서 상징계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거울의 인식’이 가지는 의미를 세밀하게 조명한다. 거울의 인식과정은 아이들의 시선을 ‘조각난 신체’에서 전체로 옮겨주는 동시에, 주체와 타자, 재현된 허구를 알아차리는 핵심기재로 설명되고 있다. 고등동물만이 겨우 인지할 수 있거니와, 그것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존재는 인간이 유일한 거울 거울 거울.... 어찌보면 거울은 자연에 대한 인간의 우월함을 표상하는 동시에, 인간의 성숙도를 가늠하는 눈금자가 아닌가.

2. “삼팔선은 삼팔선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김남주 시인의 피 끓는 외침은, 분단의 공간적 해석만은 아니다. 한국사회에서 분단은 특정시간, 특정공간만을 점유하지 않는다. 분단은 부유한다. 분단은 스며든다. 익숙한데도 낯설고, 낯선데도 익숙한 기시와 미시의 교차상황. 분단은 이런 식으로 우리 몸과 시간과 공간을 훑고 있다. 기억과 망각, 안도감과 불안감을 동시에 조장하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조!장!’되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정교하건 어설프건 ‘과장’을 동반한다. 과장된 슬픔이 웃음을 불러오듯, 과장된 희극이 비극을 반영하듯, 분단은 분열된 자아를 드러낸다. 3. 거울이라는 기표는, ‘빛의 반사를 이용하여 사물의 모양을 비추어 보는 물건’이라는 단일한 기의에 독점되지 않는다. 김남주를 변주하자면, 거울은 거울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거울은 노트에도 있고, 땅에도 있고, 물에도 있고, 나무에도 있으며, 마음속에도 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 타인의 얼굴에 있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이의 얼굴에도 거울은 있지만, 내가 가장 증오하고 혐오하며 경악하는, 바로 그 자의 얼굴이야말로 나의 거울이다. 거울은, 자기의심의 터널을 지나는 반성로가 된다. 4. 북녘을 떠올린다. 김정일은 질주하는 욕망덩어리다. 남녘을 떠올린다. 이명박은 돌격하는 욕망덩어리다. 라캉의 말을 빌리면 “욕망은, 욕망을 욕망한다”는데, 그렇다면 “김정일은 이명박을 욕망하고, 이명박은 김정일을 욕망한다”고 말하면, 지나친 억측일까? 허나 내가 보기엔, 이것이야말로 분단정치인의 내면이며, 분단정치시스템의 작동방식이다. 분단정치는 닮았다. 구성원을 동원하고, 공포를 주입하고, 왜곡된 희열을 장려한다.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 서로는 반영된다. 2년전, 나는 북한에 관한 세 가지 시선을 보여주는 책 ‘Red House ; 붉은틀’을 출간한 바 있다. 이 책은 ‘1장 펼쳐들다-질서의 이면’, ‘2장 스며들다-배타와 흡인’, ‘3장 말려들다-전복된 자기모순’이라는 세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나는 각 장의 사이에 이런 말들을 삽입하였다.

현미경의 욕망 : 현미경을 들기 전에 먼저 거울을 보라. 망원경의 욕망 : 망원경을 들기 전에 먼저 거울을 보라. / 처신의 규율 : 강화된 증오와 공포가 정치권력의 유지기반이 되는 사회에서 구성원들은 처신의 규율을 알아서 습득하고 기꺼이 동반자가 된다. 교만과 다르지 않은 긍지가 꽃을 피운다. / 거울의 외면과 수용 : 나는 너의 거울이며, 너 또한 나의 거울임을 부인하지 않는다. 5. 김정일이 거울을 본다. 거울 표면 위로 이명박이 떠오른다. 이명박이 거울을 본다. 거울 표면 위로 김정일이 떠오른다. 기표의 거울에서 두 절대자는 다르지만, 기의의 거울에서 서로는 구분을 불허한다. 재등장하는 친절한 금자씨의 코맹맹이 속삭임. “거울.... 보셨어요? 너나.... 잘하세요....” ■ 노순택

ⓒ닷라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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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아티스트2013.03.11 04:31
 

- 이진준의 1인 실험극, <아르코미술관 임대프로젝트>

   - 오후 3시에는 부디 집에 계세요.

     백수로 취급받기 가장 좋은 때지요.(닷라인TV 생각)

   - 예술까가 이쁜 것만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사회정화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 상처에 고춧가루 뿌린 사연

   - 닷라인TV 역사상 가장 감동적인 사연

  


   이진준 Lee Jin Joon
   Art Theatre-역할 놀이
   2007. 7. 2 ~ 8. 26  / 아르코 미술관

   -영상 작품 상영  2007. 7. 7 ~ 8. 26  매일 3회 상영
   -영상 설치 개인전-역할 놀이  2007. 8. 16~26 (*오프닝 8. 16 목 6:00pm)

   ⓒ닷라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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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아티스트2013.03.11 04:29

[기라의 공화국]편  



전시제목 : 선전공화국_The Republic of Propaganda
전시기간 : 2008. 07. 25~2008. 08. 20
작가 : 김기라
주최_대안공간 루프
후원_한국문화예술위원회_서울문화재단
협찬_국제갤러리_미들코리아_King’s Lynn arts Center
Figge von Rosen gallery_네오룩_한솔제지_백송

 


 

대안공간 루프
ALTERNATIVE SPACE LOOP
서울 마포구 서교동 335-11번지
Tel. +82.2.3141.1377
www.galleryloop.com

ⓒ닷라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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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아티스트2013.03.11 04:29

[살깎아 먹는 작가  전영진]편_오픈스페이스배

- 단순한 비쥬얼로 작품을 재단하는 이들에게 고함.


+ 전시일정: 2007.6.30 ~ 7.29

+ 전시장소: 오픈스페이스 배

<비하인드 스토리>


배밭으로 들어가기위해, 감사하게도, 전영진 작가께서 친히 저희마중을 나오셔서,
차로 편하게 들어갔습니다.
물론 차없인 못가는 곳이니까요.
이 전영진 작가가 또, 신창용 작가 저리가라할정도로, 유머가 넘치셔서,
저흰 배꼽을 빼놓고 서울로 오고야말았습니다.
촬영이후, 가끔, 안부를 물으며, 닷라인의 영원한 지지자가 되어주고 계시는 작가입니당.
이후로도, 굵직한 잡지나 전시에 더 많이 초대되고, 발전되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계시죵.

뿌듯합니당..화이팅~

ⓒ닷라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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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아티스트2013.03.11 04:28

'성격파탄 예술가‘ 조원득

-성격파탄 VS 비정상

-또 다시 붉어진 라면 소동
-그로테스크한 그녀, 그리고 그.
-다이어트 대소동

")//]]>



꽃갤러리는 지속적으로 한국화의 미래를 찾는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는 대안공간이다.
이번에 꽃갤러리에서 발굴한 조원득 작가는...
한여름 호러영화속에 등장할 법한...
괴기스런 얼굴들을 나열하고 있다.
그 얼굴들은 어떤 방식으로든, 그녀와 관계를 맺고 있는 인물이다.
그녀가 그토록 무섭고도 슬픈 눈동자들을 만든 이유는 무엇인가?
한여름에 우리 겁줄라고?
글쎄.... 건, 방송을 통해 확인하시라고요~


ⓒ닷라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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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아티스트2013.03.11 04:27
 

[포장지 범인 검거]편.

-미술계의 웰컴투 동막골을 만들어보자~

-교묘한 포장지 범인검거

-오프닝날 달린 사연(뭘로? 술로?)

-손수레로 작품 옮긴 이상준 작가

-지저분한 작품ㅡ>체념한 작가ㅡ>약올리는 꼬맹이ㅡ>넋을 놓은 이상준 작가

-기획자(더 갤러리, 디렉터)를 오프닝 장면속에서 찾아보세요.

-'비포-에프터'의 초결정판.(찾으시는 분에겐 소정의 상품을~)



")//]]>


김시하_낸시랭_박정연_이상준
2007_0906 ▶ 2007_0927
초대일시_2007_0906_목요일_06:00pm
PG Party (오프닝파티)
드레스 코드_빨간 리본
 파티진행_창파, pk의 포퍼먼스, 낸시랭의 깜짝 해프징
관람시간_11:00am~7:00pm_월요일 휴무


 


더 갤러리
서울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67-13 W&H빌딩 B1
Tel. 02_3142_5558
www.gallery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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