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로 재생되는 마을프로젝트]편, 홍은예술창작센터 총괄메니저 최재훈
 


:홍은예술창작센터의 살림과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최재훈 총괄메니저와의 인터뷰 입니다.

-5월 개관 이후 센터 운영과 프로그램 구성
-시각미술과 무용의 만남
-마을에 벽지를 바르는 사람들
-센터의 성격, 입주 작가 선정에 대한 기준
-미술부문 기획,진행 업무,김지윤

 

 


(닷라인TV의 공간 '재개소'에 따라 업로드가 지연된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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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방송&큐레이팅 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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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6.06.09 05:12 [ ADDR : EDIT/ DEL : REPLY ]
  2. 잘 읽고 가여~

    2016.06.17 04:51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글 감사

    2016.06.27 22:34 [ ADDR : EDIT/ DEL : REPLY ]

[헐랭이 아저씨의 귀환]1편_백남준아트센터_학예실장 토비아스 버거



[헐랭이 아저씨의 귀환]2편_백남준아트센터_큐레이터 이소혜



[헐랭이 아저씨의 귀환]3편_백남준아트센터_심화학습(with 큐레이터 이소혜)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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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내기, 미술관 습격사건]편_김우임 큐레이터_서울시립미술관
이간질하기 프로젝트 --->> 참극

 

 

 김우임 큐레이터  


미술관 봄나들이전은 미술관 앞마당, 정원, 진입로 등 야외공간을 전시공간으로 확장하여, 문화와 휴식이 공존하는 열린 미술관으로 기능하고자 매년 주제를 달리해 개최되는 야외전시이다. 봄을 맞아 미술관을 찾는 시민들과 유쾌하게 소통하기 위한“미술관 봄나들이”전으로, 올해는 “미술관 습격 사건”을 개최한다. 괴물, 탱크, 동물, 장난감이 미술관 곳곳을 점거했다! 이른바 미술관 습격 사건! ‘미술관과 습격!’ 이 어울리지 않는 조합은 도대체 무엇을 보여주려는 것일까?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을 떠올리게 하는 『미술관 습격 사건』은 마니아적 상상력에서 비롯된 유쾌한 작품들이 미술관 곳곳을 점거한다는 설정의 전시이다. 그렇다면 마니아적 상상력이란 무엇일까? 일반적으로 뭔가 자신만의 세계, 혹은 자신이 좋아하는 한 가지에 푹 빠져 지극한 관심을 두는 사람들을 마니아라 부른다. 이들은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경제 동물이 되기를 강요받지만, 반대급부로 자신만의 세계 속 판타지로 빠져든다. 자신의 취미에 본업처럼, 아니 오히려 본업보다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며 게임, 만화 등 기존의 이야기나 캐릭터를 재료로 삼아 자신들의 방식으로 변용시키고, 적용시켜 또 다른 아이콘을 재생산한다. 이 같은 문화 현상은 미술과 같은 소위 고급문화에 까지 영향을 주고받으며 젊은 작가들에게 폭발력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비주류적 발상을 토대로 하여 만화에 등장할 법한 이미지의 작품들을 미술관에 등장시켜, 견고한 고급예술에 소심하게 습격을 가하는 것이 『미술관 습격 사건』의 핵심이다. 그러므로 만화적 상상력으로 이루어진 작품들이 주를 이루며 확대된 장난감 같은 작품들이 미술관 도처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탱크, 정체불명의 괴물, 동물, 피규어, 영웅 캐릭터 등이 마치 미술관 내부로 진입을 시도하듯, 미술관 야외 곳곳을 점거한다. 그러나 이들은 거대한 힘을 지닌 습격자라기 보다는, 비주류로써 소외되었던 대상들이다. 그들은 엘리트주의의 상징인 ‘미술관’을 가로지르며 ‘귀여운’ 역습을 시작한다. 미술관 파사드 지붕에 내려앉아 자리를 차지한 괴물의 모습은 무섭기는커녕 코믹하다. 또, 미술관을 지키는 것인지, 아니면 공격하는 것인지 알 수 없는 탱크는 자세히 보니 바나나 맛 우유를 모티브로 만든 「바나나 맛 우유 탱크」이다. 심지어 주류인 서구의 기준에 맞추기 위해 보급된 것이 바나나 맛 우유라는 설정이다. 미술관 입구를 보디가드처럼 지키듯 늘어선 「수트맨」은 어디서나 볼 수 있을법한 샐러리맨 같기도 한 한편, 어딘지 모르게 범상치 않다. 동물들은 명품같이 비싼 작품들이 즐비해있는 미술관 정원에 터를 잡고, 유유히 「티타임」을 즐기고 있다. 구름 속에서 다리가 돋아나고 있는 「Cloud Man」은 하늘에서 미술관으로 착륙을 시도한다. 화려한 색깔의 반짝이는 표면으로 옷을 덧입은 변 모양의 「분예기」는 성과 속의 경계를 흐리며 미술관 앞마당을 차지한다. 공격적인 습격이 아닌 유머러스하고 희화된 습격으로, 미술관과 어울릴 법하지 않은 생뚱맞은 존재들이 미술관을 습격하는 것이다. 미학적 담론의 전당인 미술관에 모여든 각종 만화적 이미지의 작품은 어디선가 많이 본 듯, 친숙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이질적이며, 주변에서 본 캐릭터 같기도 하고, 상품 같기도 하다. 주류 문화의 집산지에 뜨내기처럼 모여든 이 작품들은 과연 환영받을 수 있을까? 이 같은 질문으로 시작된“미술관 습격 사건”은 깊은 경제적 불황 속에서 희망을 찾기 힘든 관람객들에게 미술을 통해 발랄하고 유쾌한 감성을 전하고자 한다. 이 전시에서 ‘습격’이란, 만화, 피규어, 장난감 등 마니아적 상상력의 산물이 견고하고 신성한 ‘하이아트’만을 취급하는 ‘미술관’을 점거하는 ‘사건’을 지칭한다. 또한, 습격은 ‘점거’, ‘점유’의 의미를 지니며, 미술관이라는 공간의 의미를 재고하게 한다. 작품이 소유하고 있는 공간, 혹은 작품을 소유하고 있는 공간으로 여겨지는 신성한 ‘미술관’의 개념이 소유의 공간을 넘어 미술 속 마니아적 상상력으로 비롯된 비주류문화가 공유하고 머무르는 공간으로 개방되는 것이다. 이로써 주류와 비주류, 하위문화와 미술, 승자와 패자의 경계를 유쾌하게 흔들어 놓는다. 결국, 누가 공격하는 주체이고, 누가 공격받는 대상인지도 명확하지 않으며 명랑함과 불량함 사이를 가로지르는‘습격사건’은 다양한 계층이 어우러진 한바탕 유쾌한 축제의 장이 된다. 이들의 마니아적 상상력의 근저에는 집단 속에 적응하지 않고, 에둘러 사회에 대한 불만을 혼자 중얼거리는 태도가 깔려있다. 그것을 소심함과 유희 두 단어로 압축할 수 있다. 그러기에, 이들의 습격은 공격적이기 보다는 마치 소심한 복수처럼 코믹하다. 오타쿠가 하나의 이야기를 다양한 형태로 소비하고 생산하듯, 이번 전시의 영역은 다양한 형태를 띤다. 스티키몬스터랩의 작업이 대표적인데, 그들은 주류 애니메이션도 아니고 그렇다고 하드코어적인 완전한 비주류 작업도 아니다. 비주류와 주류 사이의 중간 어디쯤 자리를 잡고 애니메이션과 함께 페인팅, 피규어 , 사운드 작업을 병행하는 그들의 작업은 상업적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지나치게 아티스틱하지도 않다. 그들의 작업방식은 이 전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극명히 보여줄 것이다. 루저들의 문화라 여겨져 온 하위문화는 예술 속에 깊은 영향을 주고받으며 자리 잡은 지 이미 오래이다. 저항정신은 휘발되고 스타일과 껍데기만을 추구한다는 비판을 받기도 하지만 분명한 것은 하위 문화적 상상력은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도처에 존재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 전시를 즐기기 위해 심각한 문화담론은 필수사항이 아니다. 다만 가벼움과 유희로 치장된 오늘의 현실을 한켠으로 밀어놓고 명품 예술작품들로 가득해야 할 미술관을 생뚱맞게 점거한 유쾌한 작품을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기만 하면 된다. 뜻밖의 존재를 맞이한 미술관 속에 소심한 돌격대를 만나게 될 관람객들은 이들과 어떠한 관계를 맺을 것인가? 미술관에 펼쳐진 발랄한 이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다가갈 것인지 기대해 본다. ■ 김우임


 

 2009 미술관 봄나들이 미술관 습격 사건 2009_0430 ▶ 2009_0614

참여작가 김과 현씨_김예솔_김영_변대용_스티키몬스터랩_위영일_이기일 이미연_이학승_임수진_정진아_황은정

서울시립미술관 본관 옥외 공간 SEOUL MUSEUM OF ART

서울 중구 미술관길 30(서소문동 37번지) Tel. +82.2.2124.8800 www.seoulmo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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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ing Next of Japan]Part1,2(완결)_대안공간루프,두산갤러리

           

참여작가
ASAKAI Yoko_HAYAKAWA Yuta_HAYASHI Yuki_IWAI Masaru_IZUMI Taro_KANEUJI Teppei
KOIZUMI Meiro_KONDO Keisuke_KUROYANAGI Teppei_MASADA Takeshi_MINOWA Akiko
MIZUKOSHI Kaeko_OKUMURA Yuki_SAKAKIBARA Sumito_SHINCHIKA_SUZUKI Hiraku
TAGUCHI Kazuna_TAGUCHI Yukihiro_TSUDA Michiko_YAGI Lyota

주최_두산갤러리
기획_서진석_스미토모 후미히코
후원_일본국제교류기금_서울문화센터

학술 세미나 『90년대 이후 일본 현대미술』
2009_0514_목요일_01:00pm~04:30pm_두산아트센터 연강홀

대안공간 루프
ALTERNATIVE SPACE LOOP
서울 마포구 서교동 335-11번지
Tel. +82.2.3141.1377
www.galleryloop.com

두산갤러리_DOOSAN GALLERY
서울 종로구 연지동 270번지 두산아트센터 1층
Tel. +82.2.708.5050
www.doosangallery.com

 

두산갤러리가 주최하는Re: Membering - Next of Japan展은 과거 슈퍼플랫, 재팬 애니팝으로 우리에게 많이 알려져 있던 일본현대미술의 그늘에서 벗어나 90년대 이후 일본현대미술의 단면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지금까지 한국에서 소개되었던 일본 전시는 20세기말의 경향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거나 상업위주의 기획으로 평면적 장르에 국한 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번 전시는 과거나 현재 중심 혹은 경제적 가치에 중점을 둔 전시가 아니라 미학적 가치에서 미래의 일본 현대 미술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다. 버블 경제세대인 30대 참여 작가들은 매우 주체적이고 작위적인 자아의 영역 안에서 사적인 유희를 즐기며 심지어 사회와 관계성조차 내면의 주관적 시선 안에서 바라본다. Re: Membering 이란 제목은 자신의 동일성을 역사나 장소에 의해 확보하는 본질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사회와의 공동체적 연결성이 아닌 응답적인 메시지(Re)를 교환함으로써 사적인 경험의 기억(Membering)을 표현함을 의미한다. 이들 20여명의 작가들은 설치, 영상, 회화, 사진 등 모든 장르에서 세계 현대미술계에서 매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매우 독창적이고 감성적인 이미지들을 우리에게 전하고 있다. 또한 후미히코 스미토모, 미즈키 타카시, 에리코 오사카 등 일본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평론가들이 참여하는 세미나는 다음의 일본미술을 가늠할 수 있는 새로운 담론을 만들어 낼 것이다. 한국과 일본은 지리적 이웃성에 의한 문화 경제적 교류 뿐 아니라 특정부분에서는 혈연적 동질성까지 언급되곤 한다. 서로가 매우 다른 특성, 그러나 때로는 매우 비슷한 성향을 보이는 모순을 지니고 있다. 한국이 일본의 문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기 시작한 것은 사실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2000년대 일본 문화개방이 법적으로 완화되기 이전까지는 단편적이고 다소 왜곡된 교류만이 가능하였다. 따라서 서로에 대한 깊이 있는 문화적 이해는 최근에서야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미래의 아시아 현대 미술을 이끌어나갈 동반자로서 일본의 현대미술의 미래를 이해하고 가늠해 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이런 의미에서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가장 실험적인 일본현대미술전이라고 감히 단언할 수 있을 것이다. ■ 서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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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용탕집 반디] 디렉터 김성연,큐레이터 신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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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라디오에 사는 뮤지션/큐레이터]1부

[이상한 라디오에 사는 뮤지션/큐레이터]2부

    SFX Seoul Radio 2008




  일시
__

  2008년 8월 5일(화) – 8월 26일(화)

  장소__

  크로프트 갤러리(평창동 소재), 예술공간 헛(홍대 소재)

  오프닝__

  2008년8월 5일 (화) 오후 6시 _ 예술공간 헛 (홍대 소재)

  오프닝 퍼포먼스__

  테츠오 코가와의 라디오 아트 퍼포먼스

 

 

 


<스타워즈 프로젝트>


  2008년 8월 8일 오후 7시 - 9시

  스타워즈 프로젝트 _ Live Performance

  인디 밴드 콘써트 현장이었습니다.

8월 8일 스타워즈프로젝트 공연자

  김영진

  1978년 신중현과 뮤직파워에 함께 참여한 이래, 시인과 촌장, 노란 잠수함,
  김수철의 작은거인, 들국화, 신촌 블루스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가며 끊임없는 베이스에 관한 연구로
  자신의 음악적 영역도 확장시킨 플랫리스(Fretless) 베이스의 명인

 
  사토 유키에

   한국에서 활동 및 생활하고 있는 다재다능한 음악가.

   한국에서는 ‘곱창전골‘이라는 밴드로 데뷔하여 현재 솔로 활동과 실험 즉흥 음악 연주,
   해외 뮤지션과 국내 뮤지션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이한주

   즉흥 컨텐츠 작가.

   디자인 전공이지만 다양한 매체를 실험하며 현재 강의 및 표현공간을 운영중이다.

  
   아나킨프로젝트

   _조윤석 (황신혜밴드 결성, 현 아나킨프로젝트-베이스)

   _홍샤인 (노래,피리,리코더,타르카,께냐)

   _마승길 (기타,노래)

     기타리스트 마승길의 제안으로 ‘스타워즈프로젝트 컴필레이션‘앨범이 탄생하게 되었다.
     ‘허술함의 미학‘이라며 음악 활동 및 생계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라디오 방송__

  <인터넷 라디오>

  예술공간 헛에 위치한 라디오 스튜디오를 통해 pm 6:00 ~ pm 9:00 까지
  http://sfx.yonsei.ac.kr 를 통해 실시간으로
  인터넷 라디오 방송을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라디오 주파수>

  예술공간 헛에 위치한 라디오 스튜디오를 통해 pm 6:00 ~ pm 9:00 까지
  FM 101.5Mhz 주파수를 통해 홍대 인근지역에서

  라디오 청취가 가능합니다.

  라디오 전시__

  라디오 아트와 사운드 아트 설치 작업, 라디오 방송 오픈 스튜디오를 직접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DotLine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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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략 전시정보::

 

『세상에 부럼없어라』  선무展_갤러리 쌈지

공동기획_갤러리 쌈지_프레파라트연구소
큐레이터_이단지, 백곤
후원_(주)쌈지, 문화예술위원회

핑크 빛 속삭임의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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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부자? 오픈스페이스 배

- 얼굴이쁘고 다리부실한 한국 미술
- 큐레이터, 김미라  “미술월간지 등에서 보이는 우리 미술계는 지금 굉장히 잘돌아가고 있어요. 그러나, 사실....“

 


  오픈스페이스 배 http://www.spaceb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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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생활, 고승욱]편_대안공간 풀 디렉터,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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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맥락에서 읽을 수 있는 작품들을 선호한다는 데에...
우리 미술에서 대안공간의 풀의 역할은 크다.
지난 시기 치열했던 민중미술의 계보에서 한발짝 거리두기 제스쳐를 취하고는 있지만
지금 세대의...소위 '요즘 테크닉'으로 여전히 그것들을 건드려주고 있는 풀의 디렉터, 고승욱씨를 만났다.
그는 민중미술의 파격적인 변이와 진화를 꾀하며, 시대와 소통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흔히 좌파계열이라는 해석을 받았던 풀의 색채와 지금의 풀의 모습들...
그리고 그 공간의 책임자로써의 고승욱과의 진솔한 얘기들을 나누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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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목에 진주목걸이]편_스톤앤 워터  디렉터터장, 박찬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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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응 터장의 생계형 일거리: 영업사원
-수용복만 입고 재래시장 돌아다녔던 잠봉
-장판으로 가구 만든 닉과 로렌
-시장통 앨범 만든 진시우


 

 

한여름... 몸이 타들어가던 찌는 더위속에서 찾은 스톤앤워터갤러리.
이날, KBS가 우리보다 먼저 촬영와있어서, 좀 기다렸지만,
공영방송에서의 모습과 달리, 너무 유쾌하고 즐겁게 인터뷰에 응해주신 박찬응선생님 만세!
꼬맹이 탈을 벗자, 마스카라 왕창 번진 엠씨김~
그녀의 열정과 노고에 박수를...이라고했는데,
박찬응 선생님 너무 좋아하셔서, ㅋㅋ 같이 미친듯이 웃었던 스텝들.
촬영중, 선생님께서는, 엠씨김을 너무 안되어 하시며, 화장실가서 좀 씻고 오라며,걱정을 하셨답니다.
따스했던, 우리 석수시장 터장님 만세!!
꼬맹이 엠씨김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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