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목에 진주목걸이]편_스톤앤 워터  디렉터터장, 박찬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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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응 터장의 생계형 일거리: 영업사원
-수용복만 입고 재래시장 돌아다녔던 잠봉
-장판으로 가구 만든 닉과 로렌
-시장통 앨범 만든 진시우


 

 

한여름... 몸이 타들어가던 찌는 더위속에서 찾은 스톤앤워터갤러리.
이날, KBS가 우리보다 먼저 촬영와있어서, 좀 기다렸지만,
공영방송에서의 모습과 달리, 너무 유쾌하고 즐겁게 인터뷰에 응해주신 박찬응선생님 만세!
꼬맹이 탈을 벗자, 마스카라 왕창 번진 엠씨김~
그녀의 열정과 노고에 박수를...이라고했는데,
박찬응 선생님 너무 좋아하셔서, ㅋㅋ 같이 미친듯이 웃었던 스텝들.
촬영중, 선생님께서는, 엠씨김을 너무 안되어 하시며, 화장실가서 좀 씻고 오라며,걱정을 하셨답니다.
따스했던, 우리 석수시장 터장님 만세!!
꼬맹이 엠씨김 만세!


 

Posted by dotlin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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