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생활, 고승욱]편_대안공간 풀 디렉터,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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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맥락에서 읽을 수 있는 작품들을 선호한다는 데에...
우리 미술에서 대안공간의 풀의 역할은 크다.
지난 시기 치열했던 민중미술의 계보에서 한발짝 거리두기 제스쳐를 취하고는 있지만
지금 세대의...소위 '요즘 테크닉'으로 여전히 그것들을 건드려주고 있는 풀의 디렉터, 고승욱씨를 만났다.
그는 민중미술의 파격적인 변이와 진화를 꾀하며, 시대와 소통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흔히 좌파계열이라는 해석을 받았던 풀의 색채와 지금의 풀의 모습들...
그리고 그 공간의 책임자로써의 고승욱과의 진솔한 얘기들을 나누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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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tlin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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