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아티스트2013. 3. 11. 04:31
 

- 이진준의 1인 실험극, <아르코미술관 임대프로젝트>

   - 오후 3시에는 부디 집에 계세요.

     백수로 취급받기 가장 좋은 때지요.(닷라인TV 생각)

   - 예술까가 이쁜 것만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사회정화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 상처에 고춧가루 뿌린 사연

   - 닷라인TV 역사상 가장 감동적인 사연

  


   이진준 Lee Jin Joon
   Art Theatre-역할 놀이
   2007. 7. 2 ~ 8. 26  / 아르코 미술관

   -영상 작품 상영  2007. 7. 7 ~ 8. 26  매일 3회 상영
   -영상 설치 개인전-역할 놀이  2007. 8. 16~26 (*오프닝 8. 16 목 6:00pm)

   ⓒ닷라인TV

 

Posted by dotlin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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